걸어가다 만나는 그 모든 것의 소중함에 대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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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는 상어와 같다. 순간의 미학


블로그는 상어와 같다.

상어는 부력을 조절하는 부레가 없다. 그렇기 때문에 저 바다 밑바닥에서 심해어들과 놀고 싶지 않다면, 부지런히 움직여야 하는 것이다. 

블로그도 마찬가지다. 꾸준히 글을 쓰지 않고, 방치해두면 수면 저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.

이번 블로그는 제발 가라 앉지 말기를 바란다..




이렇게 되면 곤란하지만,



그렇다면, 블로그가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?
내가 생각할때 그것은 자신만의 색깔이다.

그 블로그가 가진 그 블로그 만의 컨텐츠가 존재 할때, 사람들은 다시 찾게 될 것이며, 더욱 그 깊이가 더해질 것이다.


그러므로.................

나만의 색깔을 가진, 나만의 시선으로, 그리고 다른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어보자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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